
<김종임 전무, 심두섭 사장, 신경열 총괄 대표, 신태섭 부사장>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 총괄이 2021년 9명으로 시작하여 4년여 만에 사내 재적 인원 1천 명을 돌파, 월 4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26일 밝혔다. 업계의 리크루팅 경쟁이 나날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단기간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인카금융서비스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과 총괄 내부의 성공시스템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로 평가된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영업지원시스템과 상품전략연구소를 통한 최적의 상품 포트폴리오, 체계적인 교육, 안정적인 DB공급 등 최상의 영업환경을 제공하며 총괄이 영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총괄 내부적으로는 모든 조직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영업지원, 교육, 동기부여, 마케팅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자체 성공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모든 지원의 중심을 '설계사'에 두고, 고객을 만날 시장을 직접 발굴해 제공하고 최적의 영업 공간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설계사가 주인공이 되는 조직을 만들었다.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기본 원칙에 집중한 것이, 치열한 리크루팅 시장에서 제이어스 총괄만의 강력한 경쟁력이 된 셈이다.
신경열 제이어스 총괄 대표는 "이번 1천 명 달성은 회사(인카금융서비스)의 아낌없는 지원과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모든 조직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조직의 성장이 곧 구성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증명해왔다"며, "앞으로는 1천 명의 성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여, 모든 구성원이 업계의 리더로 성장하는 진정한 '성공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이어스 총괄의 성장은 인카금융서비스의 견고하고 안정적인 인프라와 총괄 자체의 성공시스템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낸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이러한 성과를 이끈 신경열 총괄 대표의 탁월한 리더십과 공로를 인정해 명예상무로 임명했다. 1천 명 규모를 달성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제이어스 총괄이 앞으로 인카금융서비스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서 회사와 함께 어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