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9월 10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공직자 24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친절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음악과 토크를 결합한 콘서트형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딱딱한 강의식 형태를 벗어나 참여 공무원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고, 다양한 민원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행정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콘서트형 교육 전문기관인 ‘휴먼더인’이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이기적 친절 전문기자가 새로운 친절 트렌드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민원 대응 노하우를 다뤘다. 일반적인 강의식 형식이 아닌 공연과 토크가 결합된 콘서트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석한 공무원들의 집중도를 높이는 효과를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친절한 민원 응대와 공직자의 역할을 공연과 강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친절한 자세로 민원에 응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