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0월 한 달 동안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1일 1인 1회 한정으로 최소 주문금액 1만원 시 3천원, 3만2천원 시 7천원 할인 쿠폰이 선착순 지급된다.
이번 할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 지급 기준 완화에 발맞춰 진행되며, 배달특급은 별도로 가맹점주 이익 증대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해 추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또한 긴 연휴를 맞아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피자헛(배달 7천원, 픽업 1만원), 청년피자(5천원), 파파존스(6천원)를 비롯해 치킨 브랜드 자담치킨,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은 4천원,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은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식 브랜드 두찜과 유가네닭갈비도 5천원, 떡볶이참잘하는집은 4천원 할인하며, CU 편의점은 4천원, 요아정은 3천원 할인을 진행한다.
배달특급은 현장 홍보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6~27일 연천군에서 열린 ‘2025 연천 군인가족 페스티벌’과 27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구리시 코스모스 축제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할인 이벤트는 앱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별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