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골찬사람들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위더스콘텐츠가 수행기업으로 참여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기업 혁신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5월 21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트윈 콘텐츠 제작 등 두 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에서는 청년들이 GPT, Claude, Canva 등 최신 AI 툴을 활용해 블로그 글, 카드뉴스 등 위더스콘텐츠 주요 의뢰 콘텐츠의 제작 프로세스를 분석했다. 이후 유형별 프롬프트 세트를 직접 설계해 블로그 2편과 카드뉴스 2세트를 실제로 제작·완성했다. 참여 청년은 “AI를 활용한 자동화가 단순 반복 작업을 줄이고 콘텐츠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 프로젝트인 ‘실제 공간 기반 디지털트윈 콘텐츠 제작’에서는 기업 사무실 및 협업 공간을 대상으로 3D 스캐닝과 데이터 후처리를 진행했다. 청년들은 장비 운용, 스캐닝 촬영, 데이터 스티칭, 인터랙티브 요소 삽입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디지털트윈 콘텐츠를 완성했다. 제작된 결과물은 향후 브랜딩, 홍보, 메타버스 공간 구성, 가상 촬영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옹골찬사람들 관계자는 “AI 활용부터 디지털트윈 제작까지, 청년들이 체험한 프로젝트는 단순 직무 경험을 넘어 기업 혁신 과제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참여 기업과 청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청년일경험포털(https://yw.work24.go.kr/main.do)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