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중음악과 크로스오버 음악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크로스오버 공연팀 팬텀팝페라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팬텀팝페라는 TV조선 <미스트롯>, JTBC <팬텀싱어>, <히든싱어>, KBS <불후의 명곡> 등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팀으로,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지닌 멤버들이 크로스오버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새로운 공연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소프라노 김예은은 <미스트롯>에서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바리톤 박정훈은 <팬텀싱어>를 통해 깊이 있는 중저음으로 호평을 얻었다. 여기에 <팬텀싱어> 출신 송근혁, <불후의 명곡>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백성영, <히든싱어> 신승훈 편 우승자인 장진호 등이 합류해 독보적인 크로스오버 팀을 완성했다.
이들은 팝과 클래식은 물론 가요, 트로트, 뮤지컬, 디즈니 OST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문 레퍼토리를 통해 다양한 관객층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 행사 및 국가 행사, 지역 축제 등 맞춤형 공연 기획이 가능한 유연한 구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팬텀팝페라는 행사 콘셉트와 목적에 맞춰 공연을 구성하는 맞춤형 기획력이 돋보이는 팀”이라며, “대기업 행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재섭외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팬텀팝페라는 오는 11월과 12월 다수의 기업 송년회 및 대규모 행사에 출연이 확정되어 있으며, 연말 시즌을 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에도 장르와 무대를 넘나드는 프리미엄 공연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팬텀팝페라는 공연 활동 외에도 다양한 기업·브랜드와의 협업,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공연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