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기독교 음악계에 새로운 도약이 시작됐다.
시니어 앨범 프로젝트로 따뜻한 감동을 전했던 이엔컴퍼니(EN Company)가 이번에는 글로벌 신앙 음악 시장을 향해 문을 두드렸다. 이엔컴퍼니(EN Company)는 최근 영어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앨범 프로젝트를 통해 다섯 곡의 싱글을 발표했으며, 이 음원들은 CCM 전문 유튜브 채널 HeavenSound2025를 통해 전 세계 청중에게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앙의 언어를 세계의 언어로 번역한다’는 비전 아래, 복음의 울림을 음악으로 전하고 있다.
시니어 앨범의 성공 이후, EN Company의 새로운 비전
이엔컴퍼니(EN Company)는 지난8월 시니어 앨범 프로젝트를 통해 인생의 깊이를 노래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그 앨범은 단순한 음악 작품이 아니라,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는 세대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는 음악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엔컴퍼니(EN Company)는 거기에 머물지 않았다. 그들은 신앙의 울림을 세계와 나누기 위해 영어 CCM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이는 단순한 장르 확장이 아니라, 한국 CCM의 세계화를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었다.
영어 CCM 프로젝트, 신앙의 메시지를 세계로
이번 영어 CCM 프로젝트는 ‘언어는 달라도 찬양의 마음은 하나’라는 목표 아래 기획됐다.
이엔컴퍼니(EN Company)의 대표(최선희)는 작곡, 작사와 전 과정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신앙적 진정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모두 담았다.
영어 가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전 세계 어디서나 이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해외 시장을 겨냥한 음악이 아니라, 복음과 예배의 감동을 나누는 선교적 비전이 담긴 예술적 시도다.
Heaven Sound 2025에서 공개된 다섯 곡의 새로운 사운드
이엔컴퍼니(EN Company)의 다섯 곡 싱글은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원 유통 사이트를 통해 지난 9월 말부터 발매가 시작되었고, CCM 전문 유튜브 채널 HeavenSound2025(헤븐사운드2025)를 통해 공개되었다.
각 곡은 감사, 회복, 믿음, 예배 등의 메시지를 주제로 하며, 전통적인 CCM의 구조를 현대적 팝 사운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HeavenSound2025는 다양한 CCM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채널로 청취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찬양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이엔컴퍼니(EN Company)의 CCM 싱글들은 이 채널을 통해 국내외 CCM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CCM을 통한 복음의 확장, EN Company의 글로벌 전략
이엔컴퍼니(EN Company)는 HeavenSound2025의 채널을 통해 음악을 선교의 도구로 삼는다는 뚜렷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예배 콘텐츠, 라이브 영상, 인터뷰 시리즈 등 CCM 문화의 대중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엔컴퍼니(EN Company)는 “음악이 복음의 언어가 되고, 찬양이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복음과 예술이 만나는 자리, EN Company의 새로운 여정
이엔컴퍼니(EN Company)의 영어 CCM 앨범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악 활동이 아니다. 그것은 신앙, 예술, 언어를 아우르는 복음의 여정이다. HeavenSound2025 채널과 함께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CCM의 가능성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시키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엔컴퍼니(EN Company)의 다음 걸음이 기대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