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비엠기업자문 윤희권 대표는 삼성 전략기획 출신 경영컨설턴트로 800여 건 이상의 기업 상담과 다수의 EXIT 성공 사례를 통해 실무 중심의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입증해왔다. 특히 모든 과정에서 ‘민원 제로(Zero)’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경영 자문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청년일보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10월 3일 진행된 ‘성장하는 남녀들의 모임’ 찬조를 시작으로 앞으로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는 윤희권 대표가 기업 성장뿐 아니라 청년 세대와 함께하는 멘토의 길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장에서 길어올린 경영 해법
윤희권 대표는 배워서 하는 자문이 아닌 현장에서 길어올린 경험 기반의 해법으로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삼성 전략기획 부서에서 기업 운영의 본질을 체득했고, 이후 외국계 컨설팅 기업, ING 생명 마케팅 임원, GA 지사장 등을 거치며 다양한 산업을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실에서 검증된 생생한 전략을 축적했다.
그는 지금까지 800여 건의 기업 상담을 통해 매출 확대, 사업 구조 재편, EXIT 성공 등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절세, 법인 전환, 정부 정책자금 및 정부 과제 컨설팅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중소기업들이 흔히 겪는 재무·세무적 난관을 해결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윤희권 대표는 “경영 컨설팅은 숫자가 아닌 사람의 의사결정과 실행력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그의 자문을 받은 기업 중 한 곳은 매출 8억 원에서 300억 원 규모로 성장했고 또 다른 기업은 35억 원 규모의 EXIT에 성공했다.
그는 “모든 컨설팅의 출발점은 재무제표가 아니라 대표의 철학과 비전”이라며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곧 기업을 이해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철학은 수많은 기업 현장에서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대표의 든든한 동반자, 에이비엠기업자문
윤 대표는 “자문가는 단순한 조언자가 아니라 대표의 든든한 동반자여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단기 이익을 위해 편법을 제시하지 않고 제도와 절차를 활용한 합법적 성장을 강조한다.
이 원칙 덕분에 에이비엠기업자문은 ‘민원 제로’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고객사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그는 합리적인 가격 체계를 마련해 더 많은 기업이 부담 없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업들이 자문 필요성을 알면서도 비용 문제로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기업이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청년과 함께 만드는 내일
윤희권 대표는 기업 현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청년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청년일보 경영컨설팅 분야 전문위원으로 합류해 칼럼과 멘토링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창업 초기의 자금 조달, 법인화, 세무 관리 등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다룰 계획이며 청년들이 실패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 조언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0월 3일 개최된 ‘성장하는 남녀들의 모임’ 찬조를 시작으로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는 “청년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하다”는 대한청년일보의 철학에 공감하며 단순한 기업 컨설턴트를 넘어 청년 세대의 멘토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더 넓은 미래를 향한 비전
윤 대표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합법적 절세, 정책자금 활용, 법인 전환 전략 등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그는 특히 “기업은 제도를 활용하는 순간부터 더 큰 기회를 갖게 된다”며 컨설턴트의 역할을 ‘길을 안내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그는 또 “기업에도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위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윤 대표는 단순한 컨설턴트가 아닌, 기업과 청년의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과로 증명하고 신뢰로 성장하는 에이비엠기업자문 윤희권 대표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청년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