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창현)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동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와 '제4회 광주 버스킹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동구친구'와 '주민문화해설사'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에서 운영중인 '동구친구'와 '주민문화해설사'는 행사 홍보, 통역, 현장 지원, 방문객 안내, 질서 유지, 환경 정화, 응급 지원 등 축제장 안팎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과 전문투어 해설 및 연계 프로그램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한다.
'동구칠성 충장축제 스페셜 예술골목 투어'는 방문객들이 동구친구와 함께하며 동구 골목길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예술 공간들을 탐방하게 된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동구 인문산책길 투어'를 운영하고 ‘동구 인문학당’과 ‘시인 문병란의 집’ 등 거점 공간 행사를 지원하여 동구의 인문학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동구친구와 주민문화해설사는 ▲충장축제 연계 동구생활문화동아리 친목의 밤 ▲드림스타트 문화탐방 ▲인접 시군 연계관광 프로그램 '추억의 동화여행'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문창현 대표이사는 "동구친구와 주민문화해설사의 집중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이 충장축제와 버스킹월드컵을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동구의 문화와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23년에 양성된 동구형 관광핼퍼 동구친구와 2024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주민문화해설사는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자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관광객에게 심도 있는 해설과 정보를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와 지역관광의 페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