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글로벌 시장을 이끌고 있는 페이스 B.B의 박비소 대표가 지난 13일(월) 울산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이미지메이킹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외적 자신감을 높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박 대표는 전문 뷰티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박비소 대표는 “자신의 얼굴과 색을 이해하는 순간 진정한 아름다움이 시작된다”며 “누구나 본연의 개성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뷰티 전문가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 대표는 최근 중동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퍼스널컬러 컨설팅’과 ‘반영구 시술’을 융합한 새로운 K-뷰티 모델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20년 이상 업계에 몸담아온 그는 PBS퍼스널컬러 최해숙 대표와 협업, 현지 고객의 피부 톤과 얼굴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눈썹, 립컬러, 아이라인 등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제안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시술을 넘어, ‘과학적 분석을 통한 맞춤형 예술’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K-뷰티 철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대표는 “반영구 시술은 기술을 넘어 예술의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뷰티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연구와 사회공헌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비소 대표는, 글로벌 현장에서는 혁신적인 K-뷰티 모델을 선보이고, 국내에서는 청년층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멘토링을 통해 ‘나눔으로 완성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