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위치한 다산 바른통의원(원장 심현석)이 오는 10월 20일 정식 개원한다. 바른 소통과 정직한 진료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다산 바른통의원은 지역 주민에게 통증 치료에 특화된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산 바른통의원은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신경외과, 내과, 그리고 경증응급치료 등 다양한 진료 과목을 통합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증상의 완화에 그치지 않고, 통증의 근본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심현석 원장은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생활습관과 건강 상태, 치료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1:1 맞춤형 진료를 시행한다. 또한 불필요한 검사나 과잉 치료를 지양하고, 필요한 치료만을 정직하게 제공하는 것을 병원의 진료 철학으로 삼고 있다.
특히 통사치료와 자율신경치료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진료를 제공한다. 통사치료는 신체를 하나의 연결된 사슬로 보고, 통증을 유발하는 연관 근육과 신경의 불균형을 함께 교정하는 방식이다. 자율신경치료는 신경계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을 조절하여 신체 전반의 회복을 돕는 치료로, 단순한 통증 완화를 넘어 몸 전체의 균형과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심 원장은 “환자와의 충분한 대화와 설명이 진료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료 과정 전반에서 환자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라며, “다산신도시에서 이웃처럼 가까운 존재로서 정직하고 따뜻한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과 건강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산 바른통의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하며, 특히 화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이 많은 다산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운영 방침이다.
다산동 중심상가 인근에 위치한 다산 바른통의원은 쾌적한 진료 환경과 우수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정직한 의료와 근본 치료 중심의 통증 전문 진료를 이어갈 계획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