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쏘미(THAW ME)가 겨울철 냉감 피부를 위한 ‘워밍 엠버 핸드 크림’을 공식 론칭했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향기 제품이 아닌, ‘온기’라는 감각적 경험을 중심으로 기획된 기능성 핸드 크림이다.
제품은 보습·온열·향기의 세 가지 효과를 조화롭게 담아내어, 손끝이 찬 계절에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케어가 가능하다. 구아바 추출물 기반의 천연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온기가 자연스럽게 퍼지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쏘미 관계자는 “워밍 엠버 핸드 크림은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손끝에 온기를 더하는 제품으로, 매일의 감성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피부 자극이 적은 클린 포뮬라로 제작되어, 민감성 피부 사용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향은 따뜻한 앰버 우드와 부드러운 플로럴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잔향을 남긴다.
쏘미는 이번 론칭을 계기로 ‘웜 뷰티 솔루션(Warm Beauty Solution)’ 콘셉트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며, K-뷰티의 감성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