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쏘미(THAW ME)가 겨울철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손끝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신제품 ‘워밍 엠버 핸드 크림’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핸드크림의 개념을 넘어, 온열감과 향기, 보습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감성 케어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밍 엠버 핸드 크림은 구아바 추출물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며, 바르는 순간 은은한 온기가 느껴지도록 고안되었다. 특히 피부 온도에 반응하는 온열 포뮬러가 적용되어, 건조하고 차가운 계절에 손끝의 혈류 순환을 돕는 듯한 편안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마일드’와 ‘인텐스’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어, 가벼운 온열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부터 좀 더 확실한 따뜻함을 원하는 소비자까지 폭넓게 만족시킨다. 또한, 향은 앰버 우드 베이스에 플로럴 계열 향이 더해져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한다.
쏘미 관계자는 “워밍 엠버 핸드 크림은 겨울철 냉감으로 인한 손의 불편함을 완화하면서도 감성적인 힐링을 전해주는 제품”이라며 “파라벤과 인공색소를 최소화한 처방으로,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품의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운 골드톤 포장을 채택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튜브형 용기로 제작되어 휴대성이 높고, 사용 시 즉각적인 온열감과 보습감이 느껴진다.
한편, 쏘미는 오는 23일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 게이세이백화점에서 열리는 ‘K-뷰티 페스타’에 참가해 ‘워밍 엠버 핸드 크림’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현지 시장에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한·일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쏘미는 앞으로도 웜 뷰티 솔루션(Warm Beauty Solution) 콘셉트의 제품군을 확장하며, 냉감 케어와 보습 중심의 스킨케어 라인을 다양화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