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갓버터도나스가 프랑스산 최고급 버터와 여수 돌산갓을 활용한 새로운 콘셉트의 수제 쿠키, 갓쿠키를 오는 12월 중순 출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지역 특산물과 고급 재료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맛의 경지를 선보인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랑스산 고급 버터의 깊고 진한 풍미와, 전라남도 여수의 특산물인 돌산갓의 향긋한 끝 맛이 어우러지며 기존 쿠키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맛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갓버터도나스 관계자는 “버터의 고소하고 진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 후, 은은하게 이어지는 돌산갓의 향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미식의 새로운 차원을 선사할 것”이라며 “디저트에 한식 재료를 접목한 실험적 시도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갓버터도나스는 출시와 함께 전국 주요 매장 및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신제품 갓쿠키를 선보일 계획이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프로모션 내용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