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푸드시스템이 지난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미래 식품 산업을 선도할 다양한 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고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아 개최된 국내 최초의 미식 산업 특화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39개국이 참여했으며, 총 71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국내외 식품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현대푸드시스템은 이번 박람회에서 식품 안전성과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 자동화 제조 설비와 함께, 특히 편의점 간편식(HMR) OEM 솔루션을 주력으로 소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대푸드시스템의 간편식 제조 솔루션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고품질 속재료만을 사용하며, 전 공정에 걸쳐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균일한 품질과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한 간편식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파트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HMR 제품을 OEM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대푸드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당사의 제조 역량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와 설비 투자로 국내 간편식 시장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글로벌 식품 시장 진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