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모반듯이 자사 쇼핑 환급 앱 ‘툭(TUK)’에 국내 주요 쇼핑 플랫폼과의 API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당 기술은 쿠팡, 네이버, 아고다, 트립닷컴 등 거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24시간 자동 정산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툭(TUK)은 소비자가 별도의 청구 절차 없이 쇼핑, 예약 등 일상 소비 활동을 통해 즉시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속도와 편의성 측면에서 기존 리워드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주요 사용자층은 주부, 자영업자, 여행객, MZ세대 등으로 폭넓다. 실제로 장보기 전 툭(TUK)을 사용하는 주부층 사이에서는 “이 앱 덕분에 쿠팡, 알리, 테무에서 결제한 금액 중 상당 부분을 환급받았다”는 사례가 다수 공유되고 있으며, 일부 사용자는 한 달에 30만 원 이상 환급을 받았다는 후기도 전해진다. 자영업자의 경우 식자재, 소모품 등 고정 지출에 대한 환급 효과가 크며, 법인카드를 사용하는 사업자 역시 반복적인 거래에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요가 높다. 아고다, 야놀자, 트립닷컴, 스카이스캐너 등에서 호텔 및 항공 예약을 진행한 후 환급을 받는 기능도 제공된다.
앱테크에 익숙한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사용률 상승도 주목된다. 쇼핑 직후 환급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사용자 경험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환급이 눈앞에서 바로 되는 느낌’이라는 체감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네모반듯은 매주 최대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툭’ 이벤트를 비롯해, 맥북 100원 이벤트 등 참여형 리워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전문가들은 쇼핑 리워드 시장이 속도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툭이 해당 분야의 퍼스트무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소비자 경험 속도가 서비스 신뢰와 직결되는 현재, 툭의 기술력과 사용자 만족도는 경쟁사 대비 높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툭 관계자는 “2025년에는 환급 없이 쇼핑하는 것이 곧 손해로 직결되는 소비 환경이 될 것”이라며 “툭은 AI 정산 기술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과 투명한 리워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