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혜정이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출연해 극의 흐름에 힘을 보탰다.
오혜정은 퍼스트레이디 10회(10월 23일 방송)와 11회(10월 29일 방송)에 등장해, 극 중 양훈의 수행비서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인물 수연과의 연관성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번 출연을 통해 오혜정은 극 전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향후 전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혜정은 최근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액션스쿨에서 연기 외적으로도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TVING), 웨이브(Wavve) 등 OTT 플랫폼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