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일라이트플러스가 12증 12포 흑삼 제조 기술을 적용한 고급 흑삼 제품 2종, 12번 찌고 말린 일라이트 진흑삼정과 12번 찌고 말린 흑산삼 100%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각각 기능성과 희소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조만간 국내 유명 면세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일라이트 진흑삼정’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춘 교수가 개발한 12증 12포(열두 번 찌고 말리는) 흑삼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반 정제수가 아닌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머금은 청정 일라이트 암반수를 사용해 진한 생기와 깊은 풍미를 더했다. 또한, 철저한 위생과 품질 관리가 보장된 HACCP 인증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어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함께 출시된 “일라이트 흑산삼 100%’은 같은 12증포 방식으로 가공된 흑산삼 제품으로, 인삼에는 존재하지 않는 산삼 고유의 희귀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 제품 역시 유영춘 교수의 독자적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되어 품질과 안전성을 모두 확보했다.
㈜일라이트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흑삼의 과학적 효능과 자연의 순수함을 동시에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국내외 소비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라이트 진흑삼정’과 ‘일라이트 흑산삼 100%'는 조만간 국내 주요 면세점에 입점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