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베스트슬립의 지큐브 서진원 대표가 11년째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장애인 거주시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 계층에 직접 제품을 기부하며, 누구나 편안한 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 왔다. 베스트슬립은 2015년부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매년 전국 각지의 복지시설에 매트리스와 토퍼를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약 900개 이상의 기관이 혜택을 받았으며, 기부된 제품들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유형별거주시설 ▲단기보호시설 등 다양한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다.
지큐브 서진원 대표는 “숙면은 단순한 편안함이 아니라, 건강한 삶의 기본권”이라며 “베스트슬립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우리 이웃들이 더 좋은 잠을 잘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그는 2014년 브랜드 ‘베스트슬립’을 론칭한 이후, 5성급 호텔과 국가대표 선수촌 등에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납품하며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기업의 이익보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요하게 여기며, ESG 경영 철학을 실천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2년에는 이태원 참사 피해자 지원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으며, 2023년에는 사천시 독거노인들의 수면 환경 개선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매트리스와 토퍼를 후원했다. 이처럼 서 대표의 나눔은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철학에서 비롯된 꾸준한 실천이다.
한편, 베스트슬립은 ‘5성급 호텔 침대’라는 명성을 얻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하이원 그랜드호텔, 보코서울강남(인터컨티넨탈 그룹),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메리어트 계열), 라마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등 국내 유수의 특급호텔에 납품하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