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폐업률이 높아진 요즘, 기존 점포를 살려 창업비를 절감하는 ‘업종변경형 창업’이 외식 시장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테리어와 간판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콘셉트로 재도전이 가능한 구조다. 이런 가운데 복고 감성과 실속형 수익 구조를 결합한 ‘스트릿 1988’이 주목받고 있다.

스트릿 1988은 이름 그대로 1980~90년대 추억의 거리 간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계란빵, 붕어빵, 호두과자 등 복고 감성 디저트를 메인으로 구성해 세대를 아우르는 간식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따뜻한 추억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며, 거리에서 즐기던 정겨운 분위기를 현대식 매장 안으로 옮겨왔다.

무엇보다 창업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점은 ‘소자본으로 시작 가능한 구조’다. 초보자도 간단한 조리만으로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다. 주방 인력 최소화, 간편 조리, 1인 운영도 가능하며, 배달 샵인샵 형태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트릿 1988은 간판 유지 창업·리뉴얼형 창업 모델로도 가능해, 기존 매장을 그대로 살리면서 포인트만 교체해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다”며 홀과 배달 매출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복합형 시스템이라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트릿 1988은 ‘소자본 카페창업의 새 기준’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전국 주요 상권에서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자세한 창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https://street1988.com 또는 대표번호 1661-6351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