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외식 시장이 위축된 요즘, 단일 메뉴로 한철 장사에 그치지 않는 복합형 창업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양주골 미나리국밥’은 사계절 내내 꾸준한 매출을 만들어내는 소자본 한식창업 브랜드로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주골 미나리국밥은 이름 그대로 건강한 식재료 ‘미나리’를 핵심 콘셉트로 한 국밥 전문 브랜드다. 봄철 미나리의 신선함을 살린 국밥은 물론, 계절별로 어울리는 냉면·만두·돈까스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구성해, 여름엔 냉면·겨울엔 국밥으로 이어지는 사계절 매출 구조를 완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양주골 미나리국밥은 기존 식당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업종변경형 창업 모델로, 인테리어나 간판을 유지하면서 메뉴만 리뉴얼이 가능하다”며 “소자본 창업으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한 구조여서 창업 부담이 적고, 매출 안정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식자재를 공급하고 조리 과정을 단순화해, 초보자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홀과 배달, 포장까지 3채널 매출 구조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으며, 1인 창업도 가능한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다.

현재 양주골 미나리국밥은 ‘사계절 한식 매출형 브랜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전국 주요 상권에서 가맹 모집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https://zrr.kr/M7XdGX 또는 대표번호 070-8027-8572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