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 천연화장품 제조 및 개발 전문기업 원일바이오(대표 한제근)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25(COSMOPROF ASIA HONG KONG 2025)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뷰티 B2B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47개국 2,562개사가 참가하고 119개국에서 약 6만여 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글로벌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원일바이오는 신규 프리미엄 웰니스 배쓰 브랜드 오버더웬즈데이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작년까지 한국 파우더젤 입욕제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을 제조했던 원일바이오가 올해는 제조사의 자체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업체 측은 “‘오버더웬즈데이’는 한국 전통 허브의 지혜와 현대 스파 과학을 결합해, 바쁜 일상 속 리셋(Reset)을 위한 새로운 휴식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브랜드는 한의사이자 한의학 박사인 대표의 17년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됐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원일바이오는 다양한 형태의 입욕제 제품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미네랄 발포 탄산입욕제 ‘에메랄드 스파클링 데이(Emerald Sparkling Day)’, ▲슬러쉬 타입 족욕 스파 젤 ‘풋 릴렉싱 데이(Foot Relaxing Day)’, ▲동일한 슬러쉬 타입의 족욕 스파 젤 ‘풋 힐링 데이(Foot Healing Day)’, ▲물이 젤리로 변하는 젤리 입욕제 ‘젤리 블러썸 데이(Jelly Blossom Day)’ 등이 있다.

원일바이오의 부스는 전시장 1E-N6D 구역에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과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전용 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원일바이오 관계자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인 만큼, 이번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