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가까이 치과 현장에서 환자들을 만나온 치과위생사 출신 김지윤 이사는 지금은 ‘치과보험박사’로 불린다.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소속이자 엔슈런스 팀의 이사로 활동 중인 그는, 고객이 모르고 청구하지 못한 보험금을 찾아주는 일로 수많은 인연을 맺어왔다.
김 이사는 ‘보험’이 단순한 상품이 아닌 사람의 삶을 지켜주는 따뜻한 금융임을 몸소 증명해왔다.
김지윤 이사는 의료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기반으로, 건강과 재정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형 재무설계를 제시한다.
ChFC(금융투자자산관리사) 자격을 비롯해 생명보험, 손해보험, 변액보험, 퇴직연금 상담 자격증 등 폭넓은 금융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35개 보험사 금융상품 컨설팅 경험을 통해 고객별 맞춤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그녀는 “보험은 단순히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는 수단이 아니라, 인생의 재무 구조를 안전하게 만드는 과정”이라 강조한다.
또한 김 이사는 기업 및 병원 재무교육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하는 당신을 위한 머니 클래스’, ‘월급쟁이를 위한 재무설계 전략’, ‘노후 준비 A to Z’, ‘가족과 함께하는 머니 워크숍’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재무 이해를 돕고 있다.
그녀는 “돈의 흐름을 이해하면 삶의 선택이 달라진다”며, 찾아가는 방문형 재무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 김 이사가 속한 엔슈런스 팀은 약 140명의 N잡 설계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녀는 후배 설계사 교육과 성장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2023년 리쿠르팅 챔피언, 2024년 본부 챔피언 및 유지율 97.5% 달성, 2025년 분기 본부 챔피언 수상 등 다양한 수상 실적이 이를 증명한다.
그녀는 “엔슈런스는 엔잡 설계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팀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고객의 삶에 진짜 도움이 되는 설계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전했다.
김지윤 이사는 “보험은 한순간의 계약이 아니라, 고객과 평생을 함께하는 약속”이라 말한다.
그녀는 이제 미청구 보험금을 찾아주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의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재무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다. “평생 알고 지내면 좋은 사람, 귀인으로 기억되는 설계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녀의 진심 어린 바람처럼, 김지윤 이사는 오늘도 고객의 곁에서 인생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