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식 시장이 고물가와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조리 인력 없이 운영 가능한 ‘제조형 창업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심에 두부기계 전문 브랜드 ‘두부만드는사람들(두만사)’이 있다.

두만사는 단순한 기계 제조업체가 아니라, 두부·순두부·콩국수 전문점을 위한 창업 시스템을 완비한 기술형 브랜드다. 자체 개발한 두부·순두부 겸용 기계와 국산 연천콩, 천연 간수 공급망을 구축해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두만사는 창업자의 상황에 맞게 ‘두부·콩물 제조형’, ‘순두부·콩국수 식사형’ 등 2가지 창업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두부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소형 매장부터, 콩국수와 순두부를 주력으로 하는 식사 전문점까지 다양한 형태로 확장이 가능하다.

두만사 관계자는 “요즘은 건강식으로 수요가 꾸준한 두부·콩 메뉴가 불황에 강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두만사는 단순히 기계를 파는 회사를 넘어,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원재료와 기술, 컨설팅을 모두 지원하는 시스템 본사로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두만사는 전국 창업 상담을 진행 중이며, 가맹비와 로열티 부담이 없는 맞춤형 시스템 창업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www.dubuda.com 또는 대표번호 1668-1838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