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전문 컨설팅 기업 ㈜커넥트인아시아(대표 우동훈)가 지난 11월 8일 서울 성동구 패스트파이브 서울숲점에서 개최한 ‘말레이시아 MM2H·투자 핵심 가이드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설명회는 은퇴 이민, 자녀 교육, 해외 자산 다변화 등 명확한 목적을 가진 예비 이민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긴 3시간 20분 동안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크게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커넥트인아시아 김진현 이사가 연사로 나서, 말레이시아의 전반적인 문화와 경제, 생활 환경을 짚어준 뒤, 최근 개정된 MM2H(Malaysia My Second Home) 비자 제도의 핵심 변화와 승인 전략을 FAQ 기반으로 명료하게 설명했다.
이어 2부에서는 말레이시아 현지 공식 부동산 중개사 자격을 보유한 이재윤 이사가 연사로 나섰다. 이재윤 이사는 본 설명회를 위해 당일 아침 인천공항에 도착해 행사장으로 바로 합류하는 열정을 보였으며, 방금 전 현지 소식을 전하듯 생생한 쿠알라룸푸르 KLCC 및 몽키아라 부동산 동향과 투자 사례를 심층적으로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Q&A 세션과 1:1 심층 상담에서는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참석자들의 현실 고민이 담긴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으며, 행사 종료 후 현장에서 4팀이 MM2H 수속 및 투자 계약을 즉시 요청하는 등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보너스 세션으로 마련된 ‘국제학교 정보 세션’에서는 학부모 참석자 3팀을 대상으로 50분간 별도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ISKL, 앨리스스미스, GIS 등 상대적으로 다른 국제학교 대비 정보가 적은 최상위권 학교의 입학 과정은 물론, 거주 지역과 통학 문제, 학비 송금, 한국인 비율 등 유학원 상담만으로는 알 수 없는 ‘현지 생활 밀착형’ 정보가 공유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커넥트인아시아는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몽키아라 지역에 현지 사무소를 공식 개소하며 본격적인 현지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새 사무소는 ‘The OOAK’ 로비층에 위치하며, 비자 발급부터 정착 지원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암뱅크(AmBank), 커먼스 리얼티(Kommons Realty), United RnR 등 말레이시아 유력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금융, 부동산, 회계·행정 전반에 걸친 종합 컨설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비자 신청, 계좌 개설, 자산 관리, 현지 행정 절차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우동훈 대표는 “말레이시아 이주는 단순한 비자 발급을 넘어 부동산,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중대한 결정”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주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 만족도 4.8점(5점 만점), 12월 2차 설명회 100% 참석 의사라는 이례적인 결과를 기록했으며, 커넥트인아시아는 이 피드백을 반영하여 12월 중 제2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커넥트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