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테크 기업 더코알라(대표 손유상)가 삼육대학교 및 삼육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오는 11월 26일 ‘알고리즘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비전공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알고리즘을 주제로,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들도 쉽게 알고리즘과 코딩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2주 간 알고리즘 기초 교육을 받은 뒤, 직접 문제 해결과 어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해커톤은 더코알라가 자체 개발한 텍스트 기반 코딩 플랫폼과 AI 튜터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된다. 특히, 알고리즘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과 강의 영상, 생성형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완성 지원 등 에듀테크 기반 학습 전 과정이 디지털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16일(일)까지 가능하며, 본 대회는 11월 26일(수)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더코알라 손유상 대표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알고리즘과 AI 기술을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SW 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코알라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코딩 융합형 SW 교육 콘텐츠를 운영 중이며, 온라인 기반 AI 튜터 시스템을 통해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에듀테크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