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회장 한기범)은 2025년 농구i-리그의 모든 경기를 안전하게 마무리하며, 올 한 해 리그 운영을 함께해 준 학부모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2025년 i-리그는 유소년 농구의 기초 체력 증진과 경기 경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정규 경기와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경험한 한 해였다.
올해 i-리그는 참가 팀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태도·협동심·스포츠맨십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역 기반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의 모범적 운영 사례로 주목받았다. 특히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학부모들의 열띤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리그 운영진 또한 가장 큰 원동력으로 꼽았다.
농구 i리그 경기를 준비했던 이형주 단장은 “아이들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꾸준한 훈련, 팀워크,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켜봐 주시는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응원이 있었기에 올해 i-리그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이미 2026년 농구i-리그 시즌을 준비 중이며, 한층 강화된 운영 시스템과 세분화된 경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체계적인 훈련과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리그 구조를 기획하고 있다. 내년에는 참가 팀 확대, 연령별 맞춤 리그 운영, 심리·체력·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까지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6년 농구 i-리그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유소년 농구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농구를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