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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복 바나바 구호팀이 올해 상반기부터 아시아, 중동, 지중해 등 세계 각지의 선교 현장 지원을 확대하며 복음 사역의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세계 선교 협력망 구축’과 ‘현지 복음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예장 합복 바나바 구호팀은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중동, 지중해 지역의 주요 선교 거점을 연결하며, 예배와 교육, 온라인 사역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트북, 통신기기, 컴퓨터 장비 등 핵심 물품을 단계적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여러 나라의 교회들이 자체적으로 말씀 교육과 제자훈련, 미디어 선교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중앙아시아 지역에도 필요한 장비와 지원을 제공하여, 현지 복음 사역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지역 교회가 든든히 세워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합복총회 관계자는 “이번 사역은 합복교단의 선교 정신과 사랑의 실천이 세계 속에서 구체적인 열매로 나타난 사례”라고 밝혔다.
이 사역은 합복 교단의 비전 아래 진행되고 있으며, 여러 교회가 자발적인 헌신과 기도로 동참함으로써 ‘선교 물품 지원의 모델’을 세우고 있다. 구호팀은 “작은 섬김이 각 나라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새로운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믿음과 사랑으로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