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Web3 엔터테인먼트 기업 Metawin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접목한 AI-first 중심의 Web3 플랫폼 전략을 발표하고, 한국·일본·베트남 등 동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Metawin은 2021년 영국에 설립된 이후, 글로벌 200만 명 이상의 유저에게 리워드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해온 Web3 기반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 측은 이번 전략 발표를 통해 “기존 중앙화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서고, 기술적 신뢰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세대 Web3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Metawin은 사용자 경험 및 보안 강화를 위해 AI-first 사고방식을 플랫폼 전반에 적용하고, 탈중앙화 기술을 적극 활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핵심 시스템인 Provably Fair(검증 가능한 공정성) 기술을 통해 실시간 게임의 모든 결과를 블록체인 상에 기록함으로써,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회사는 ETH, BTC, USDT 등 주요 암호화폐를 통해 참여 가능한 라이브 게임 서비스 운영 중이며, 모든 게임 결과는 블록체인 기술로 즉시 검증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etawin은 “사용자들이 게임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Web3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Metawin은 Google Pay, Apple Pay, Moonpay 등 전통 결제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사용자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Web2 사용자와 Web3 생태계 간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자체 NFT 컬렉션인 MetaWinners를 OpenSea에 출시, 누적 거래량 4,086 ETH를 기록하며 시장성 또한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Metawin은 2025년 유럽 내 권위 있는 테크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히며, 동아시아 지역 내 Web3 커뮤니티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Metawin의 CEO는 “Web3의 본질은 투명성과 공정성에 있으며, Metawin은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신뢰 기반 시스템으로 차세대 리워드형 엔터테인먼트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