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덜어낼 때마다 아픔도 같이 덜어지기에 영혼이 가볍습니다." 라는 숭고한 정신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이 최정예 신속대응 부대에서 펼쳐졌다.
설악권교육협의회장, 김상기 한국늘사랑봉사회 이사장은 11월 13일 아침 일찍 양평에 위치한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임태호 사단장)을 방문하여 장병들을 위한 대규모 위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위문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쾌적한 군 생활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국군 장병들의 군 생활을 응원합니다'라는 따뜻한 캐치프레이즈 아래 푸짐한 간식 키트가 전달되었다.

김상기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따뜻한하루에서 후원한 간식 키트 200개(600만 원 상당)를 직접 가지고 2신속대응사단을 방문했다. 키트 베낭에 담긴 간식들은 장병들의 군 생활에 실질적인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문 행사에는 김상기 이사장과 함께 동해 장애인협회 김남철 회장, 그리고 수원 이경임 씨가 동행하여 국군 장병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더했다. 이들은 구면인 부대 관계자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장병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었고, 최전선에서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젊은 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상기 이사장은 "이 땅을 지키는 용사들이 새털보다 더 가벼운 영혼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주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내려놓는 것이라는 걸
나를 덜어낼 때마다 아픔도 같이 덜어지기에 영혼이 가볍습니다
그러니 새털보다 더 가벼워질 때까지 나를 놓치마소서.
▣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 및 동행자 명단
- 임태호 사단장(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 김상기 이사장 (설악권교육협의회 회장 / 한국늘사랑봉사회 이사장)
- 김남철 회장 (동해 장애인협회)
- 이경임대표,정일진 (수원 태흥장어)
- 김동열부장,이희경차장 (따뜻한하루)
-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부대 관계자 및 장병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