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울모아 특수교육발달심리연구소’ 이선영 대표 "삶 전체를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동반자"

발달과 심리적 성장은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는다.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자기 이해와 사회성, 진로 탐색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필요하다면, 노년기에는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이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된다. 특히 고령층은 뇌 기능 저하나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기 쉽기 때문에 체계적인 심리적 지원이 필요하다. 발달과 심리적 성장은 전 생애에 걸쳐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과제이며, 나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은 개인이 건강한 관계를 맺고 의미 있는 삶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 부천시 울모아 특수교육발달심리연구소이선영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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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모아 특수교육발달심리연구소] 이선영 대표    

 

 

Q. 귀사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울모아 특수교육발달심리연구소는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친 발달과 심리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단순한 치료나 교육을 넘어, 각 개인의 내면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삶 속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경우 학교나 발달센터에서의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그들의 삶은 계속되며, 그 이후의 시간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울모아는 학교 밖의 시간에도 아이들의 전인적인 삶을 연결하고 확장할 수 있는 수업과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치료가 끝났다’, ‘졸업했다는 시점에서 교육이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의 성장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기관이 되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어,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가 플루트를 배우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집중력을 키우는 과정을 거쳐 음악 전공으로 진로를 확장하고, 대학 입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러한 흐름이 울모아가 지향하는 전생애적 관점의 치료·교육입니다. 이처럼 울모아는 단순히 1회기 수업만 책임지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의 삶 전체를 바라보며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치료와 교육을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연결을 준비하는 공간으로 울모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울모아라는 이름에는 각 사람의 고유의 진심 어린 울림에 귀 기울여 이를 모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울림이 누군가에게는 표현의 시작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저희는 따뜻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Q. 귀사의 주요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1. 아동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울모아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연속적이고 통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나 수업 이후의 시간에도 아이들의 전인적인 삶을 연결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단순한 치료나 학습 지원을 넘어 자기표현, 사회성, 진로 탐색까지 이어지는 성장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울림 둥둥 교실은 방과 후 돌봄과 치료를 통합한 성장 교실로 인지 훈련, 음악 활동, 일상생활 기술 향상, 사회성 훈련 등을 아우릅니다.

 

둘째, ‘11 악기 수업은 피아노, 플루트, 기타, 우쿨렐레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자기표현과 감정조절을 돕고, 음악을 통해 집중력과 자존감, 표현력을 키워갑니다.

 

셋째,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악기 진로 연계 프로그램은 플루트 전공 진학 준비와 실기 지도, 포트폴리오 구성 등 대학 입시까지 이어지는 진로 확장형 수업을 제공합니다.

 

넷째, ‘사회성 음악 앙상블은 또래와의 협력과 소통을 중심으로 합주, 리듬 교류, 역할 나눔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그룹 음악 활동입니다.

 

다섯째, ‘학습 인지 수업은 읽기, 쓰기, 수학 등 기초 학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지 기반 학습 지원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적 접근을 포함합니다.

 

여섯째, ‘사회성·인지 수업에서는 자기 이해, 감정조절, 또래 관계 기술, 인지적 사고 확장을 다루며 역할극, 협력 과제,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불안, 우울, 분노조절, 주의집중 문제와 같은 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서·행동 문제 개입프로그램이 개별 치료와 그룹 활동 형태로 진행됩니다.

 

2. 노인 대상 프로그램

 

울모아는 고령층의 인지 기능 유지, 언어 회복, 정서적 안정을 목표로 신경재활 기반의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한 기능 훈련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자기 효능감 회복을 지향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신경재활 언어치료는 실어증, 뇌졸중, 치매 초기 증상으로 인한 언어·인지 저하 대상자에게 발음, 호흡, 문장 구성, 기억력 훈련을 제공합니다.

 

둘째, ‘치매 예방 인지훈련은 회상요법, 음악기억 훈련, 일상생활 전략 등을 통해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습니다.

 

셋째, ‘비대면 언어·인지 치료는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온라인으로 발음, 호흡, 기억력 훈련을 진행합니다.

 

넷째, ‘요양시설·복지관 출장 수업은 기관 요청에 맞춰 현장에서 음악·언어·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다섯째, ‘정서 지원 예술치료를 통해 우울감, 불안,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며 음악과 미술 기반의 활동으로 감정 표현과 관계 회복을 돕습니다.

 

3. 심리검사 및 해석 서비스

 

울모아는 단순한 진단을 넘어 개인의 기질, 정서, 관계, 진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먼저 ‘TCI 기질검사 해석 상담을 통해 개인의 성향과 기질을 분석하고 자기 이해, 진로 탐색, 관계 조정으로 이어지는 상담을 진행합니다.

 

또한 아동,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관계·정서 통합 상담을 통해 맞춤형 상담과 가족 연계 지원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음악치료, 언어훈련, 사회성 수업 등 실제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인 개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울모아는 대상자의 연령이나 진단에 따라 프로그램을 단순히 나누기보다, 한 사람의 삶 전체를 바라보며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함께하는 기관입니다. 치료와 교육의 경계를 허물고 전문성과 따뜻함을 담은 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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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모아 특수교육발달심리연구소] 이선영 대표    

 

 

Q. 귀사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울모아는 단순한 치료나 교육을 넘어, 사람의 삶 전체를 바라보며 전 생애에 걸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형 전문기관입니다. 아동부터 노인까지, 각 대상자의 고유한 감각과 속도에 맞춰 심리·인지·예술·교육이 융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전 생애 발달을 아우르는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울모아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각 생애 주기별 발달 특성과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아동에게는 언어·정서·사회성 발달을, 청소년에게는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성인에게는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 노년기에는 인지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연령별 맞춤형 개입을 실현합니다.

 

2. 학교 이후의 삶까지 연결하는 교육 철학

 

많은 아동·청소년은 학교나 발달센터 수업이 끝나면 그 이후의 시간은 단절되기 쉽습니다. 울모아는 학교 이후의 시간까지 연결되는 전인적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단순히 치료를 받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졸업 이후에도 이어지는 전생애적 동반자

 

울모아는 고등학교나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전생애적 동반자입니다. 예를 들어, 플루트를 배우던 청소년이 음악대학 진학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기 지도, 포트폴리오 구성, 진로 상담을 함께하며 단절 없는 성장의 흐름을 만들어갑니다. 또한 성인과 노년기에는 심리상담, 신경재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기 효능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전문가 협업 기반의 융합형 프로그램

 

울모아는 특수교육, 심리상담, 음악치료, 신경재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통합적 개입을 실현합니다. 단일 접근이 아닌, 다학제적 협업 시스템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해와 효과적인 개입이 가능합니다.

 

5. 자체 개발 콘텐츠 및 특허 기반 치료 프로그램

 

울모아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 콘텐츠를 직접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검증하여 특허 출원 및 학문적 기반 강화를 병행합니다. 이는 단순한 실행을 넘어, 치료의 지속 가능성과 확장성을 고민하는 연구소적 운영을 지향합니다.

 

6. 평가 중심이 아닌 관계 중심의 따뜻한 치료 철학

 

울모아는 진단이나 점수보다 사람과의 관계 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상자의 내면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자신의 울림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치료는 기술이 아니라 공감과 연결의 과정이라는 믿음으로 운영됩니다.

 

7. 지역사회·가정·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실생활 적용

 

울모아는 복지관, 요양원,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전문가를 파견합니다. 또한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치료 효과가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처럼 울모아는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심리·발달 전문 연구소입니다. 각 대상자의 울림이 삶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울모아는 그 곁에서 따뜻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Q. 귀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A.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한 학부모님께서 장애 아동 자녀를 위한 음악수업을 간절히 찾고 계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였습니다. “아이가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데, 장애 아동을 위한 음악수업은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요. 울모아에서 처음으로 그런 수업이 생겨서 정말 감사해요.”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저희가 만든 작은 공간이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은 울림을 느꼈습니다.

 

울모아는 단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그 필요를 알아주고, 먼저 손 내밀어주는 곳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부모님의 진심 어린 감사는 저희가 왜 이 일을 시작했고, 왜 계속 이어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되새기게 해 준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는 저희 선생님 사례로, 비대면 언어치료를 통해 한 어르신께서 가족과의 대화가 또렷해졌다고 말씀해 주신 순간입니다. 어르신께서는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접속해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셨고, 그 결과 가족과의 소통이 회복되며 삶의 활력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의 눈빛 속에서 나는 아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고, 그것이야말로 울모아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울모아는 단순히 치료나 수업을 제공하는 기관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함께 걸어가는 따뜻한 동반자입니다. 그 여정 속에서 마주하는 작은 변화들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보람이자,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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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모아 특수교육발달심리연구소] 프로그램 현장    

 

 

Q.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울모아는 단순한 치료나 교육을 넘어, 사람의 삶 전체를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울모아가 지향하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치료의 지속 가능성과 효과성 강화를 위한 연구 기반 확장

 

현장 중심의 치료·교육 프로그램을 학문적·임상적으로 검증하고 자체 개발 콘텐츠의 특허 출원 및 모델화를 통해 울모아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것입니다. 또한 치료 효과를 단기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삶의 흐름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연구와 실천을 병행하는 구조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2. 디지털 치료 콘텐츠 및 플랫폼 개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비대면 치료 콘텐츠, 디지털 치료제,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아동·청소년에게는 언어·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노인에게는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디지털 기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울모아는 현장 중심 치료와 디지털 확장을 동시에 실현하는 하이브리드형 기관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3. 지역사회 및 기관 협력 확대

 

학교, 복지기관, 의료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기관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및 전문가 파견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치료와 교육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구조를 체계화하고, 공동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4. 전문가 역량 강화 및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치료사, 상담사, 예술교육가 등 울모아의 전문 인력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부 교육 및 외부 연수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보호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가정 내 연계와 지속적 개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5. 전생애적 성장 모델 구축

 

울모아는 아동기부터 노년기까지 삶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치료·교육·상담을 연결하는 전생애적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 아동기의 음악치료 청소년기의 진로 탐색 성인기의 관계 회복 노년기의 인지 재활) 이처럼 단절 없는 성장의 흐름을 설계하고, 각 개인의 삶을 함께 걸어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울모아는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에 둔 치료와 교육, 지속 가능한 변화, 현장과 연구의 균형, 그리고 따뜻한 관계의 힘을 바탕으로 더 깊이 있고 넓은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 독자들에게 전할 말

 

A. 울모아는 진단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 기술보다 관계를 더 중시하며, 단기적 효과보다 삶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생각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살아갑니다. 때로는 조금 느리게, 때로는 남들과 다르게. 그 다름은 결코 부족함이 아니라, 그 사람만의 고유한 울림이라고 믿습니다. 울모아는 그 울림을 존중하고, 그 울림이 삶의 힘이 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걸어가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순간, 청소년이 진로를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순간, 어르신이 다시 가족과 대화를 나누는 순간그 모든 순간이 울모아에게는 소중한 울림입니다.

 

울모아는 치료와 교육을 넘어,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따뜻한 동반자입니다. 누구든 자신의 울림을 발견하고 그 울림으로 삶을 채워갈 수 있도록 저희는 오늘도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울모아가 만들어가는 변화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누군가의 삶에 울림이 되어 돌아갑니다.

 

 

작성 2025.11.14 16:34 수정 2025.11.14 16:3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얼리어답터신문 / 등록기자: 백태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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