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증시의 활황과 세계시장의 AI 광풍이 불러온 에너지 수요의 폭발로 인하여 어느 때보다 더 에너지 절감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에너지 현황에 대한 뉴스가 매일 매스컴의 핫이슈가 되고 있다.
생산제조에 있어서도 공장의 전기료 인상은 곧바로 원가 인상에 반영되는 만큼 에너지는 AI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제조공장 특히 프랜차이즈업의 근간인 상품의 제조 라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이에스지플러스(www.esgplus.kr 대표 최동환)는 지난 4월 일본의 유수기업인 A 화학회사에 전기절감장치를 수출하였으며 6개월간의 실증사업이 마무리되고 우수한 절전 효과 및 장비 성능 개선에 대한 검증을 확인하여, 대량 수주를 위한 바이어 회의를 이달 일본 후쿠오카의 Hakata 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년간 국내외 다양한 제조업체와 국가 공공기관에 납품되었으며, 여러 납품 실적 중 특히 중국의 선양 소재 D 그룹은 전기 절전율 34%를 달성한 후 대규모 투자를 위해 지난 3월 중국 D사가 직접 자회사를 설립하여
2026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판로를 현지에서 개척할 예정이라고 동사는 밝혔다.
또한 수출의 일환으로 일본 도쿄도 내의 E사에도 지난 9월 절기 절감장치를 설치 후 2달간의 실증사업이 완료되어 수출 확산을 위한 2차 협의를 조만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E사의 협력업체인 T사 B 사등 추가 장비 도입을 원하는 기업체가 늘고 있어, 매주 일본 고객사로부터 방문 일정과 spec 협의 등 활발한 수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스지플러스는 약 8년간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개발, 개선, 판매를 해온 곳으로서 (주) 세림 테크의 에너지 사업부가 독립하여 지난 2023년 설립된 에너지 절감 SOLUTION 전문 기업으로 에너지 절감, 탄소중립, ESG 경영, RE100등 다양한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업의 공장진단 및 컨설팅, 기후환경 보고서 작성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급성장 중이다.

담당자 장한준부장(esg@esgplus.kr)/010-9194-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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