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온도미디어)
국내 기업 온도미디어(ONDO MEDIA) 가 중소상공인·소규모 브랜드도 손쉽게 TV 광고에 진출할 수 있는 신개념 ‘AI TV CF’ 상품을 공식 출시했다. AI 기반 자동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기획–촬영–편집–송출까지 전 과정을 간소화하며, 기존 방송 광고 대비 제작비는 낮추고 효율은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온도미디어의 AI TV CF는 브랜드 정보·이미지·텍스트 등 최소한의 데이터만 입력하면 15초 이상 광고 영상이 자동 생성된다.
필요할 경우 인공지능 성우, AI 모델 등장, 브랜드 톤에 맞춘 시나리오 자동 구성까지 지원해 전문 제작 수준의 완성도를 구현했다.
온도미디어 관계자는
“기존 TV CF 시장은 높은 예산과 긴 제작 기간이 진입 장벽이었지만, AI 기술을 활용해 비용을 대폭 낮추고 누구나 방송 광고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특히 지역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쇼핑몰 브랜드들의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TV CF 상품은 다양한 매체 송출 옵션을 제공한다. 광고주가 원하는 지역·예산에 맞춰 최적의 노출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온도미디어는 광고 제작뿐 아니라 송출 리포트, 노출 수치 데이터 분석, 까지 제공하며 중소 브랜드에게는 ‘집행 경험 부족’이라는 문제까지 해결해준다.
기존 방송광고 제작은 기획 → 촬영 → 편집 → 모션그래픽 → 송출 준비까지 수주 단위의 시간이 필요했지만, 온도미디어 AI TV CF는 상황에 따라 최단 48시간 내 완성이 가능하다.
또한 AI 모델·AI 촬영 기술을 활용해 인건비·장비비·촬영비 등을 줄여 기존 대비 70% 낮은 비용 구조를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온도미디어는 이번 AI TV CF 출시를 통해
“중소상공인도 TV 광고를 ‘비싼 마케팅’이 아닌 ‘선택 가능한 전략’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온도미디어 관계자는
“앞으로 AI TV CF를 기반으로 AI 버추얼 광고모델, AI 라이브커머스, AI 영상 자동 편집 플랫폼 등 다양한 AI 미디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청하는 방법은 아래 참여 문의 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 문의]
▶ 전화문의 (010-3810-5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