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철 기자]거제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거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육성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23명이 참여했으며, 거제 지역의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AI 시대의 사회적경제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기획·홍보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기존의 소규모 공동체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전 영역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해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아카데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공동체 조성과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