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브랜드문화축제가 (재)월드프레스센터 주최,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UN EEPC 주관으로 16일 서울 한방진흥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동화초등학교 5학년 정작약(12) 양이 대한민국 키즈모델대상을 수상하며 '웹툰 작가'라는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정작약 양은 12살이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무대를 장악하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맑고 초롱초롱한 눈빛과 특유의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했다는 평가다.
수상 직후 정작약 양은 "정말 쟁쟁한 친구들이 많아서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왠지 모르게 앞날이 기대되는 기분이에요!"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정작약 양의 꿈은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웹툰 작가다. 틈나는 대로 패드를 이용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하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정작약 양은 "제 그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요. 앞으로 더욱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멋진 웹툰 작가가 될 거예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작약 양은 이번 수상과 함께 UN EEPC 환경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하며,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짝이는 눈빛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정작약 양의 꿈을 향한 아름다운 날갯짓을 응원하며, 앞으로 그녀가 만들어갈 웹툰 세상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