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브랜드문화축제가 (재)월드프레스센터 주최,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UN EEPC 주관으로 16일 서울 한방진흥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안산호원초등학교 정다은(8) 양이 언론인이 뽑은 모델대상을 수상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했다.

정다은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톡톡 튀는 개성과 사랑스러운 매력은 언론인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수상 직후 정다은 양은 "이 행사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작은 무대에서 큰 무대를 꿈꾸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며 예쁘게 커가겠습니다"라고 깜찍한 소감을 밝혔다.

정다은 양의 꿈은 멋진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자, 무대를 압도하는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이다. 그림 실력은 물론, 뛰어난 무대 매너와 표현력까지 겸비한 정다은 양은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
정다은 양은 "그림도 잘 그리고 만들기도 잘한다. 그리고 무대에서 런웨이하며 포즈 취하는 것도 잘하지만, 꿈을 위해 매주 뮤지컬 연습을 하며 연기와 춤, 노래까지 부족한 것을 배워 안되는 건 끝까지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저에겐 자랑입니다"라며 자신의 열정과 노력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정다은 양은 이번 수상과 함께 UN EEPC 환경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캔버스 위를 걷는 꼬마 예술가, 정다은 양의 꿈을 향한 아름다운 여정을 응원하며, 그녀가 펼쳐나갈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