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브랜드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시점,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브랜드어워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K-브랜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증하고 세계 시장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역대 수상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브랜드들이다. 도심형 아울렛의 선구자 마리오아울렛(13년)과 아웃도어의 역사 코오롱스포츠(13년), 학생복의 표준 형지엘리트(13년) 등은 10년 넘게 정상을 지키며 K-패션과 유통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케이스티파이와 같은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도 합류하며 시상식의 외연을 확장했다.
2026년 시상식은 패션, 유통, 문화, IT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수상 기업은 중앙일보 연합광고와 포브스코리아 특집 보도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다. 시상식 운영은 파트너사 슈퍼센스브랜딩이 담당하며, 2026년 2월 27일 개최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및 신청 문의는 홈페이지(https://forbes-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 담당 김두휘 팀장(010-2888-6449 / 1688-7958)에게 유선 접수 및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