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폐업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특정 지역식 국밥 메뉴가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문의가 늘고 있는 ‘양주골미나리국밥’은 미나리를 활용한 국밥을 주력으로 하며, 찐빵·만두·냉면 등 사계절 메뉴를 조합해 점포 운영 리스크를 줄인 점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양주골미나리국밥 관계자는 “국밥이 단일 메뉴 경쟁에 집중되고 있지만, 계절에 따라 매출 변동이 발생하는 점이 실제 창업자들의 고민”이라며 “미나리 국밥을 중심으로 하되, 찐빵·만두·간식형 포장 메뉴와 냉면을 운영에 포함해 사계절형 매출 구조를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브랜드는 국물·육수·반조리 제품 등을 공장에서 직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을 통해 초보자도 동일한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점심 중심의 국밥 매출에 포장 간식 매출과 여름철 냉면 매출이 더해져 계절 편차가 낮은 수익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조리 동선과 기본 장비 구성을 표준화해 1인 운영 또는 최소 인력 운영도 가능한 구조라고 덧붙였다. 업종변경 창업자의 비중이 높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양주골미나리국밥의 공식 정보는 https://url.kr/fyoya8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은 대표번호 070-8027-8572를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