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순대국은 여전히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전통 방식의 조리법과 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결합한 브랜드가 1인 창업 및 업종변경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국밥실록은 옛 방식으로 삶은 사골·부속류와 순대를 공장에서 공급받아, 매장에서는 간단 조리만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형 전통 브랜드라고 밝혔다. 장시간 삶는 전통 육수 공정은 공장에서 진행하고, 매장에서는 간편 조리만으로 완성해 1인 운영·배달형·샵인샵까지 가능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밥실록 관계자는 “순대국은 단순히 ‘끓이는 메뉴’가 아니라 재료의 신뢰가 핵심”이라며 “인건비가 부담되는 시대에, 맛을 책임지는 공장 생산과 간편 조리를 분리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접 삶은 것과 동일한 원물 수준을 공급하기 때문에 매장 간 맛 차이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밥실록은 순대국·내장국뿐 아니라 수육·전병·세트 구성 등 저녁 주류 매출까지 흡수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배달과 포장 비중이 높아 입지 의존도가 낮은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업체 측은 “상권만 보고 경쟁할 필요 없이, 소규모 매장과 업종변경 매장이 유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국밥실록에 대한 상담 및 창업 문의는 대표번호 1670-4890, 공식 웹사이트 http://국밥실록.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