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서도 충북 음성 자가 공장을 보유한 양수리양평해장국이 업종변경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가맹비·교육비·로열티가 없으며, 공장에서 생산된 완제품 1인분팩만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 최소 인력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다수 프랜차이즈가 유통 수수료로 수익을 얻는 구조와 달리, 양수리양평해장국은 본사가 직접 제조·배송까지 운영하는 ‘공장=본사’ 모델을 유지한다. 중간 마진이 없어 공급 단가가 낮고 점주 수익률이 높다는 점이 강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는 가맹금과 로열티 없이, 정직한 공급 구조만으로 가능한 사업 모델을 만들었다”며 “조리 난이도와 인건비 부담을 줄여 업종변경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수리양평해장국은 선지·뼈·우거지·내장탕·육개장·순댓국·냉면 등 사계절 메뉴 운영이 가능해 비수기가 적고, 배달·포장·홀 운영까지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분식·돈가스·카페 매장에서 간판 교체 없이 취급점 형태로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재 양수리양평해장국은 업종변경 및 취급점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양평해장.com 또는 대표번호 1877-6922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