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는 동아시아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황금 열쇠

첨단과학이 입증한 삼국사의 신뢰성

상대사시중장은 동아시아 역사를 밝히는 황금 열쇠

삼국사를 뒷받침하는 지나 사서의 동이전

삼국사에는 일식66건 기록되어 있다. 일식은 몇천 년, 몇만 년이 흘러도 운행의 궤도가 쉽사리 변하지 않아 현대 천문학으로 역추적이 가능하다. 삼국사에 기록된 일식기록은 53건이 실현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어 80%의 실현률을 보이고 있다(박창범 교수 연구. 발표 당시 서울대). 더욱이 일식을 볼 수 있는 지역은 지구위에 띠의 형태로 나타나므로 겹치는 장소는 관찰자가의 중심지일 가능성, 즉 수도일 가능성이 높다. 이 사실로 판단하면 고리(고구리), 백제, 신라의 위치는 우리가 학교 다니며 배웠던 지역과 현저하게 달라 역사교육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한다.

 

 

 

삼국사를 제대로 연구하면 조상나라의 영역이 보인다

 

삼국사는 삼국시대를 기록한 유일한 정사임에도 그 평가는 유별나게 박하다국권상실기 일본 史學者(사학자내 눈에는 詐謔者 또는 邪虐者일 뿐)들이 충실하게 군국주의의 앞잡이 노릇하며 書名(서명)까지 바꿔 평가절하하였음은 차치하더라도그들에게 세뇌되어 아니오히려 그들보다 더 삼국사를 폄하하는 우리나라 사학계는 더욱 안타깝다어떨 때는 삼국사를 읽어보기나 했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반면에 삼국유사는 단군에 대한 기록이 있다는 단순한 이유로 귀중한 역사서로 평가되고 있어 놀랍다그러나 삼국유사가 남긴 단군 기록은 단편적이고실증적·지리학적 근거도 없이 미약하며오히려 우리 사학계 전체를 깊고도 허망하게 왜곡시킨 측면이 있다이 문제는 오늘의 주제가 아니므로 다음 기회에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반도사관의 첫 단추라는 언급만 남긴다.

 

삼국사에 대한 냉대는 다양한 이유가 제기되어 왔다필자 또한 삼국사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불만스러운 대목이 있다무엇보다 지나 사서에 등장하는 몇 년짜리 단명한 적국조차 예외 없이 황제국으로 칭하고그런 나라에 조공하였다는 기록은 선뜻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편찬자 김부식이 당연히 알 수 있을 법한 삼국시대 중요한 지명을 포함하여 300곳이나 모른다고 기록했다는 사실은 더욱 이해되지 않는다후손들이 삼국의 위치를 쉽게 파악하도록 기술하지 못하여 영역만이 아니라 문화조차 곡해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지나 25사 가운데 18사를 모두 합쳐도 삼국사를 능가하기 어렵다. 1980년대부터 삼국사를 연구하여 삼국시대 이후 처음으로 삼국의 주된 영역을 올바로 파악하여 발표한 오재성선생이 강하게 주장해 왔고 필자 또한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규보의 ‘구삼국사’ 언급이 삼국사의 부족함을 증언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 실려 있는 동명왕편 서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前略) 得舊三國史. 見東明王本紀. (中略) 金公富軾重撰國史. 頗略其事. 意者公以爲國史矯世之書. 不可以大異之事爲示於後世而略之耶. (後略)

(전략) 구삼국사를 얻어 동명왕 본기를 보았다. (중략) 김부식 공이 국사를 중찬할 때에 자못 그 일을 생략하였으니, 공은 국사는 세상을 바로잡는 글이니 크게 이상한 일은 후세에 보일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생략한 것이 아닌가? (후략)

 

이 기록은 오늘 우리가 읽는 삼국사가 다양한 요소를 생략한 축소판임을 보여준다또 동명왕편에 남은 구삼국사의 기록과 비교하면현재의 삼국사는 지나치게 자기비하적 서술을 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첨단과학의 발전은 삼국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오히려 더 탄탄하게 입증하고 있다예컨대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천문이나 기상에 대한 기록을 지나 사서와 비교하고과학적 증명보다 평가절하의 항목으로 치부되었으나첨단과학으로 증명되며 오히려 삼국사의 신뢰성을 점점 더 높여준다.

 

 

첨단과학이 입증한 삼국사의 신뢰성

 

역사학 연구에서 사서의 기록이 최우선이라지만오늘날에는 모든 첨단과학의 융합이 필수적이다인간의 삶은 자연과 직결되며모든 학문 자료가 정합될 때 과거의 실체가 드러난다그중에서도 천문 기록은 세차운동까지 감안하면 몇천 몇만 년이 지나도 역산이 가능하므로 기록의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된다.

 

우리 종족은 단순한 태양 숭배를 넘어 별과 해의 움직임을 포함한 모든 천체운행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기록을 남겼다그 기록의 대표적 국가가 한국이었고이 사실이 뒤늦게나마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삼국사와 함께 조선왕조실록에는 어느 나라 사서보다 독특하고 많은 천문기록이 담겨있어오늘날에도 지속적으로 세계적 기사를 만들어내고 있다국권상실기에 우리나라를 시기하고 무시하던 일본사학자들은 삼국사가 지나 사서를 베꼈다고 엄청 깎아내렸다심지어 그들에게 세뇌된 우리나라 일부 사학자들은 첨단과학이 밝히는 기록조차 외면하고 있다.

 

연구발표 당시 서울대 천문학과 교수였던 박창범의 일식 연구는 결정적이었다.

삼국사에 기록된 일식 66건 가운데 53건이 실현되었던 일식으로 확인되었으므로 실현률은 80%인 것이다비교하자면,

삼국: 80%

한나라약 78%

당나라약 70%

일본(628~950): 35%

, “중국 사서를 베낀 기록이라는 기존의 비난과 정반대의 결과다삼국사가 오히려 더 정확한 기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박창범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식이 실제로 관찰 가능한 지역의 지리적 분포를 역추적했다일식은 둥근 지구 위에서 특정한 띠를 따라 지나므로여러 기록의 겹침이 반복되는 장소는 곧 관측자 집단의 중심지’, 즉 수도일 가능성이 높다그 결과는 통설과 크게 충돌한다.

신라양자강 유역

백제하북성 일대

고구리외몽골–내몽골 경계 일대

삼국사에 등장하는 중심 무대가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역사적 파장은 매우 크며추후 별도 글에서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삼국사는 통사가 아니라, 단군 기록 부재를 비난할 수 없다

 

삼국사를 비판하는 대표적 주장 가운데 하나는 단군 기록 없음이다그러나 삼국사는 애초에 환국·조선·부여·삼한을 포함하는 통사가 아니라삼국 자체의 역사를 정리한 책이다단군 기록이 없음을 문제 삼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삼국유사에 단군 기록이 일부 존재하지만 높이 평가할 수 없다

내용도 매우 적고,

신화성에 치우쳤으며

명확한 연대지리제도에 대한 기술도 부족

 

이러한 기록이 2천 년 넘는 조선에 대한 사료가 될 수 없음은 누구나 안다이렇게 빈약한 삼국유사의 단군의 기록이 그렇게 소중하다면단군 47세의 재위업적문화제도 등을 상세히 기록한 환단고기’, ‘규원사화’ 등은 외면받을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다그러나 식민사관의 잔재가 너무도 깊이 남아 있어 이들 문헌은 위서로 단정되고 연구조차 금기시될 뿐이다.

 

삼국사에 단군과 조선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도 아니다예컨대 소호금천씨를 김수로왕과 김유신의 조상으로 언급하고신라인을 조선 유민이라 하는 등으로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옛 조선 이전·이후의 인물이 가리지 않고 기술되었다.

 

삼국사 9책 속에 들어있는 권 46 최치원 전의 ‘상대사시중장’의 부분. 狀(장)이란 문서나 편지를 뜻하는 말로 ‘상대사시중장’이란 대사시중에게 올리는 문서(편지)이므로 외교문서에 가까운 편지다. 허투루 쓸 수도 있는 민간인 사이의 글이 아니다. 이 글 가운데 우리 역사 영역을 열어주는 열쇠가 간직되어 있어 특히 소중하다. 빨간색으로 두른 351자 가운데 파란색으로 두른 22자동아시아 역사천둥치듯 알려주고 있다.

 

 

상대사시중장은 동아시아 역사를 밝히는 황금 열쇠

 

삼국사를 읽으며 가장 답답한 점은 방위·지리 기술이 빈약하다는 것이다그런데 다른 사서도 대동소이하여상세한 국경의 위치를 추정하기 쉽지 않음은 여전하다.

그런 어려움을 한번에 열어주는 황금 열쇠가 최치원의 상대사시중장에 비장되어 있다. ‘상대사시중장이란 대사시중에게 올리는 편지라는 말인데이 편지에 담긴 22, “髙麗·百濟全盛之時強兵百萬南侵吳·北撓幽···는 동아시아 역사 전체를 뒤흔들 만큼 충격적이다고리(고구리)와 백제가 오월과 유연제로 영역을 차지했다조금만 더 자세히 보자.

 

삼국사 권46 최치원전 

伏聞 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髙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 髙麗·百濟全盛之時, 強兵百萬. 南侵吳·越, 北撓幽·燕·齊·魯, 爲中國巨蠹. 隋皇失馭, 由於征遼. ~ 

엎드려 듣건대 동해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변한·진한이었다. 마한은 곧 고〔구〕리, 변한은 곧 백제, 진한은 곧 신라다. 고리(고구리)·백제는 전성 시기에 강병 100만으로 남쪽으로는 오·월을 침략(차지)하였고, 북쪽으로는 유·연·제·로를 휩쓸어 중국의 큰 해충이 되었다. 수나라 황제가 권력을 잃은 것도 요동 정벌이 원인이었다. ~ 

 

삼한즉 마한변한진한의 영역이 고리백제신라가 되었고,

그 삼국이 남쪽과 북쪽으로 춘추전국시대의 오와 월유연제로를 모두 차지하였다.

대륙 전체에 한족의 국가가만주와 현재 남북한에는 삼국이 존재했다는 통설을 한번에 뒤집는 내용인 것이다.

동양 사학자들은 그동안 무엇을 연구하였다는 말인가심지어 이병도의 삼국사기 번역본(을유문화사 1996년 초판)에는 이상은 誇張(과장)이라는 원문과 아무런 관련성도 없는 私見(사견)을 삽입하였다번역문에 원문을 비판하는 사견을 추가하는 행위는 학문적으로 용납될 수 없다

 

이 언급이 조금도 거짓일 수 없다는 증거는 이 편지 끝에 밝혀져 있다.

 

伏乞 大師侍中俯降台恩 特賜水陸券牒 令所在供給舟舡 熟食及長行驢馬草料 幷差軍將 監送至駕前 此所謂太師侍中 姓名亦不可知也

“엎드려 바라는바, 대사시중께서 큰 은혜를 내리시어 특별히 수륙의 통행증[劵牒]을 내려, 소재지 관청이 배편을 제공하고 식사와 원거리 여행에 필요한 나귀와 말과 사료를 공급하도록 하시고, 아울러 군장을 보내 황제 어가 앞까지 호송을 감독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여기에서 언급한 태사 시중은 성명은 또한 알 수 없다.

 

부연하여 설명하자면최치원이 당에 가는 사절로 지명되었으나 당나라나 신라 모두 말세에 흉년이 들고 도둑이 횡행하며전례도 있는 만큼 사절로 가는 나 최치원을 경호해 달라는 요구이다즉 왕이 쓴 국서는 아니지만 거의 외교문서에 상당하는 문서인지라 거짓을 나열할 수는 없다.

사족을 붙이자면앞의 두 예문 사이에 피력한 내용을 보태어 이해하면 더 놀랍다신라가 당나라보다 역사적 전통이 있을뿐더러당나라는 신라 없이 존재할 수 없는 나라임을 돌려서 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국사를 뒷받침하는 지나 사서의 동이전

―찢겨 사라진 남제서 324자가 시사하는 백제의 실체 ―

 

지나의 사서는 분량은 방대함에도 과장과 함께 상호 모순이 공존하지만참고할 가치는 충분하다그 가운데 동이전은 삼국사만으로 알 수 없는 내용을 풍부하게 보완한다대표적 사례가 후한서삼국지 등인데南齊書(남제서)도 빼놓을 수 없다.

 

남제서는 남제의 존속 년수(479~502, 24)와 백제 동성왕(479~501 재위재위 기간이 거의 일치하여 흥미롭기도 하며그 존속기간의 사건을 꽤 상세히 기록하고 있지만,
고리와 백제 관련 중요한 부분 약 324자가 통째로 찢겨 없어졌다.

앞쪽은 고리(고구리기사뒤쪽은 백제 기사로 연결되는 부분이므로결락된 부분에 고구리와 백제의 전투·영역·외교 활동과 직결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남아 있는 기사만으로도 동성왕의 눈부신 연전연승이 확인되며당시 백제의 주 활동 무대가 이 땅의 충청도와 전라도일 것이라는 통설을 뒤집을 수밖에 없는 사실이 드러난다특히 포상 장군 명단에 등장하는 낙랑태수·조선태수·성양태수·청하태수·대방태수’ 등의 지명은 오늘날 지도와 대조할 때 대륙 전역과 연결된다.

 

남제는 24년 동안 7명의 왕이 교체되는 피비린내 나는 정권쟁탈의 연속이었고도읍은 형주·무창 일대였다호북성 무창에서는 오늘도 여전히 이곳을 육조무창성이라 부르고 있다.

 

이는 최치원의 상대사시중장이 결코 과장일 수 없고동아시아 역사의 진면목을 열어젖히는 황금열쇠라는 사실에 대못을 박고 있다.

이 남제서 내용은 여기에서 끊고 다음 기사에서 상세하게 다룰 것이다.

 

 

 

작성 2025.11.26 16:51 수정 2025.11.26 17: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우리역사와 땅 / 등록기자: 박완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서울 한채 값으로 지방 아파트 700 채.
만보 걷기? 오히려 건강 해칠 수 있다.
별이 된 세기의 유혹자, 브리지트바르도, 누구인가?
자식보다 낫다? 부모님 홀리는 ai의 정체!
직장 내 괴롭힘의 끔찍한 결말
굶지 않고 똥뱃살 빼는 3가지 습관
도가니텅? 사골국? 관절엔 효과없다
허리 통증을 이기는 100세 걷기 비밀
하치노헤시
심박수, 가만히 있어도 100? 돌연사, 위험!
외로움이 돈보다 무섭다!
하치노헤, 여기 모르면 손해!
도심에서 전원생활? 가능합니다. ‘화성파크드림프라브’
겨울 돌연사, 혈관 수축 경고
‘아직도 육십이구나’라고 말하던 국민배우 이순재의 마지막 메시지
가마지천 자전거 위험
암환자의 영양관리/유활도/유활의학
마음속 파장을 씻어내는 방법 #유활 #유활의학 #류카츠
유활미용침으로 젊고 탄력있는 피부를 만드세요
류카츠기치유(流活気治癒) #유활의학 #유활치료원 #우울증해소
덕수궁 수문장체험
스카이다이빙(소라제작)
오토바이와 반려견 충돌 사고 #반려견 #교차로 #충돌사고
엄마가 매일쓰는 최악의 발암물질ㄷㄷ
박정희 시리즈 9
박정희 시리즈 12
박정희 시리즈 11
이병도의 변화에 대한 당시 역사학계의 반응 S #역사왜곡 #역사바로잡기 ..
유튜브 NEWS 더보기

부의 이동심리, 타워팰리스가 던지는 경제적 신호

그대는 소중한 사람 #유활의학 #마음챙김 #휴식

나 홀로 뇌졸중, 생존 확률 99% 높이는 실전 매뉴얼

숨결처럼 다가온 희망. 치유.명상.수면.힐링

통증이 마법처럼 사라지다./유활도/유활의학/유활파워/류카츠대학/기치유

O자 다리 한국, 칼각 일본? 앉는 습관 하나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겨울마다 돌아오는 ‘급성 장폭풍’… 노로바이러스, 아이들 먼저 덮쳤다

아오모리 강진, 철도·항만·도심 모두 멈췄다… 충격 확산

경기도, 숨겨진 가상자산까지 추적했다… 50억 회수한 초정밀 징수혁신으로 대통령상 수상

간병 파산 막아라... 경기도 'SOS 프로젝트' 1천 가구 숨통 틔웠다 120만 원의 기적,...

100세 시대의 진짜 재앙은 '빈곤'이 아닌 '고독', 당신의 노후는 안전합니까...

브레이크 밟았는데 차가 '쭉'... 눈길 미끄러짐, 스노우 타이어만 믿다간 '낭패...

"AI도 설렘을 알까?"... 첫눈 오는 날 GPT에게 '감성'을 물었더니

응급실 뺑뺑이 없는 경기도, '적기·적소·적시' 치료의 새 기준을 세우다

GTX·별내선·교외선이 바꾼 경기도의 하루… 이동이 빨라지자 삶이 달라졌다

행복은 뇌에서 시작된다. 신경과학이 밝혀낸 10가지 습관

행복은 뇌에서 시작된다 신경과학이 밝혀낸 10가지 습관

자신을 칭찬할 수 있는 용기, 삶을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습관

아이젠사이언스생명연, AI 신약 개발 초격차 확보 전략적 동행

제주에서 시작된 건강 혁신, 임신당뇨병 관리 패러다임을 뒤흔든 교육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