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홍보 전문 대행사 포커스A가 12월 한 달간 지역 상점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뉴스홍보 무상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스토리가 있는 소상공인의 브랜드 가치를 언론을 통해 알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포커스A는 실제 언론사를 운영하는 조직 기반과 기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상점의 보도자료 제작과 뉴스 송출을 무료로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전문 기자가 작성한 보도자료 1건과 지정 언론사 1곳에 기사 배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의 신뢰도를 형성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포털 뉴스 노출’을 지역 소상공인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동네 카페·식당·공방·전통시장 상점 등 지역 기반 소상공인으로, 신청 기간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포커스A는 신청 접수 후 지역사회 기여도, 창업 배경, 사업 스토리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포커스A는 그동안 기업·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언론홍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축적된 언론 기사 배포 구조와 검색 기반 PR 역량을 지역 상권에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지역 상인의 성장 스토리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콘텐츠”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뉴스 생태계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포커스A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기반 지원 프로그램과 상생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지역 브랜드 발굴 및 PR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 https://www.focu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