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반려동물 스킨케어 브랜드 플러프(Fluff)는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반려동물 친화 리조트 소노펫클럽앤리조트 비발디파크(이하 소노펫)와 제휴를 맺고, 지난 10월부터 반려가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소노펫 투숙객들은 리조트 내 반려동물 전용 목욕 공간 ‘소노펫 포미(SONOPET Foamy)’에서 플러프의 대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드나잇 릴렉싱 바디워시, 바디 트리트먼트, 펫 페이셜 워시 등으로 구성된 이 컬렉션은 플러프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케어 경험을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리조트 로비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반려동물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3팀이 ‘2026년 플러프 펫모델’로 선정된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룩북 촬영 기회와 플러프 제품 세트, VIP 할인 혜택, 신제품 우선 제공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체크인 시 투숙객 전원에게 ‘럭키 스크래치 쿠폰’이 제공되며, 소노펫 SHOP에서는 플러프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출시된 반려동물 전용 ‘펫 어메니티’가 전 객실에 제공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여행에 감성적인 가치를 더한다. 펫 어메니티는 트래블 키트, 티라이트 캔들, 엽서로 구성됐다.
플러프랩스(Fluff Labs)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고객이 여행지에서도 플러프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반려동물과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