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연기자 배우 고인혜가 가수 정준일의 신곡 ‘겨울을 닮은 너’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소속사 에이전시 우드는 새 앨범 ‘Sweater’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영상 속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은 배우 고인혜의 활약을 알리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정준일 특유의 서정적인 겨울 감성을 담아낸 작품으로, 화면 전체를 감싸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배우 고인혜의 감정 연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만들어냈다. 특히 섬세한 표정 변화와 장면마다 녹아드는 따뜻한 이미지가 곡의 메시지를 강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고인혜는 그동안 다양한 뷰티 브랜드 모델 활동과 단편영화·독립영화 출연을 통해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왔다. 아누아, 토리든, 아렌시아 등 여러 브랜드와 협업하며 대중에게 순수하고 담백한 이미지로 알려져 왔으며,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잠재력 역시 더욱 확실히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는 “다양한 오디션 경험으로 더욱 단단해진 배우 고인혜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실제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포스터 같고 감성이 너무 좋다”, “겨울 분위기와 너무 잘 맞는다”는 반응들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정준일 특유의 감성에 배우 고인혜의 표현력이 더해지면서 작품 전반에 따뜻한 무드가 완성됐다는 의견이 많다.
이번 출연에 대해 배우 고인혜는 “신뢰해 준 소속사에 감사하고, 감각적인 음악 작업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향후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과 더불어, 배우 고인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고모델 에이전시와 매니지먼트 사업을 병행하는 에이전시 우드는 최근 배우·모델 라인업을 확대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안정적인 시스템 속에서 배우 고인혜는 차기 드라마 준비와 브랜드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