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광진청소년센터(관장 박보현)는 11월 1일 광진구 지역축제 ‘또바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광진구청과 광진구청소년기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한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 약 700여 명이 방문해 축제 현장을 가득 채웠으며,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내년 열리는 제4회 또바기 축제가 더욱 확대되고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초등생이 만든 스마트홈?” 광진구 청소년 개발자들 첫 공개 데뷔
제로원코드랩, 청소년 주도 코딩 프로젝트 성과 선보여
스마트 화분·스마트홈·게임까지… 미래 인재 성장 가능성 확인
시립광진청소년센터(관장 박보현)는 11월 1일과 15일,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으로 구성된 코딩 동아리 ‘제로원코드랩’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1월 1일 광진청소년페스티벌에서 제로원코드랩은 코딩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아두이노 스마트 화분, 앱인벤터 기반 스마트홈, 파이썬 게임 등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청소년들은 관람객에게 직접 시연하고 설명하며 창의력과 발표 역량을 발휘했다.
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형 코딩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별로 떠나는 밤 여행! 광진청소년 60명, ‘테마가 있는 천문학’에 빠지다
점성술부터 멀티버스까지… 흥미로운 천문학 역사 강연 인기
게임·천체관측 체험으로 과학 흥미 UP… 현장 참여 열기 뜨거워
시립광진청소년센터(관장 박보현)는 11월 15일 토요일, 초등 3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테마가 있는 천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점성술에서 멀티버스까지 이어지는 천문학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점성술 게임, 천체 관측 등 체험 중심의 활동도 함께 운영되어 60여 명의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쌓았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확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 직업을 미리 만나다!” 광진 청소년 134명, 7개 직업체험에 몰입
가죽공예가부터 게임개발자까지… 초등 고학년 진로탐색 활기
광진 관내 초등학교로 12월까지 이어지는 찾아가는 직업체험
시립광진청소년센터(관장 박보현)는 11월 11일 월요일, 자양초등학교 5~6학년 134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가, 게임개발자 등 7개 분야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업체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험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