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겨울 세일'을 시작한다.
행사는 오늘(2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진행되며, 소파, 침대, 수납장 등 약 600여 개의 인기 홈퍼니싱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주 새로운 제품이 추가 할인 품목으로 선정되어, 기간 내내 다채로운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세일의 주요 품목으로는 ▲편안한 착석감의 '그룹스펠(GRUPPSPEL)' 게이밍 의자 ▲실용적인 수납 솔루션 '빌리(BILLY)' 책장 ▲모던한 디자인의 '셸쇠(SJÄLSÖ)' 암체어 ▲공간 활용도가 높은 '비에르코센(BJÖRKÅSEN)' 노트북 스탠드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이케아 매장 내 '스웨디시 푸드 마켓'에서도 겨울 한정판 '빈테르사가(VINTERSAGA)' 생강쿠키, 감자 팬케이크, 식물성 밀 너겟 등 연말 홈파티를 위한 다양한 식료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구부터 푸드까지 이케아가 제안하는 다양한 홈퍼니싱 솔루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