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이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밤, 반짝이는 성탄트리가 점등되며 시민들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12월의 첫날, 한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트리의 빛처럼 따뜻하고 희망 가득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행복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이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밤, 반짝이는 성탄트리가 점등되며 시민들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12월의 첫날, 한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트리의 빛처럼 따뜻하고 희망 가득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행복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씨초포스트 SSICHO Post / 등록기자: 이정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