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김명화 기자]
2025년 12월 2일(화), 진도군노인복지관은 올 한 해 동안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명을 초청해 ‘후원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를 주제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묵묵히 섬겨온 후원자·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수 자원봉사자 2명에게는 이랜드복지재단이 준비한 감사패가 전달되며 그간의 헌신과 공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장애순(진도군노인복지관)관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주신 후원자·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어르신들께 더 따뜻한 일상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