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세이브더칠드런에 200만원 기부… “지역 아동 위한 뜻깊은 나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지난 3일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두옥)와 함께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울산공공형보육인의 밤’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된 자리로,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5 푸른콩깍지 나눔축제’**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200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가정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두옥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울산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성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기반으로 이뤄진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기부금은 울산의 취약계층가정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아동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