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복음의 실제적 결실을 돕는 사역 전문 경영컨설팅 컴퍼니 미션파인더(대표 최무현)가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미션파인더는 설립자 최무현 대표가 10여 년간의 사역 경험과 경영컨설팅, 마케팅, 브랜드 디렉팅 분야에서의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설립한 조직으로, “사역자의 복음 열정이 실제 결실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최 대표는 최근 발간된 월간 리더스 2025년 12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사역자들은 진심으로 복음을 전하지만, 구조적 지원이나 실무 시스템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열매를 맺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의식이 미션파인더 설립의 출발점이 됐다”고 밝혔다.
“목양을 대신하는 것이 아닌, 더 잘되도록 돕는 실무 파트너”
미션파인더는 사역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실무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역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영역은 ▲사명·비전·핵심가치 수립 등 정체성 정립 ▲설교·교육 전달력을 강화하는 스피치 코칭 ▲교회 행사·전도·홍보를 위한 기획 및 글쓰기 ▲전도와 양육 구조를 설계하는 퍼널 전략 ▲성장을 견인하는 회의·리더십·퍼실리테이션 ▲SNS·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복음 전달 등이다.

특히 최 대표는 “우리는 목양을 대체하는 조직이 아니라, 사역자가 감당하는 존귀한 일을 더 탁월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기반의 동역자”라고 강조하며,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술과 구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VOD 강의부터 컨설팅·워크숍까지… 현장 밀착형 콘텐츠 제공
미션파인더는 실질적인 사역 지원을 위해 ▲VOD 강의 ▲출강 및 워크숍 ▲1:1 및 단체 컨설팅 ▲전자책 제작 및 출판 ▲전문 뉴스레터 발행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는 “다음 세대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선 사역자 역시 시대가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미션파인더는 복음 사역이 열매 맺을 수 있는 실제적 기반을 제공하는 파트너로서 사역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터뷰는 ‘복음의 열정이 실제 결실로 이어지기 위한 구조적 지원’의 중요성을 조명하며 사역 실무 전문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리더스 2025년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