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방준희 기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캡캡(KapKap)이 최근 1,000만 달러(한화 약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인공지능(AI)과 웹쓰리(Web3)를 결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로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무엇을: 캡캡은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를 비롯해 시바 캐피털(Shiba Capital), 빅브레인 홀딩스(Big Brain Holdings), 매커니즘 캐피털(Mechanism Capital) 등 글로벌 투자사로부터 1,000만 달러(약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언제: 최근 투자를 유치하고 어디서: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어떻게: AI, Web3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플레이-소설-창작(Play-Novel-Creation)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누가: 캡캡이 4일 왜: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한국의 우수한 지식재산권(IP)과 창작 문화를 아우르기 위해 이 같은 행보를 보였다.
캡캡은 '플레이(Play), 소설(Novel), 창작(Creation)'이라는 3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한국 콘텐츠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와 창작 활동을 통해 얻은 재미와 가치를 소설, 웹툰 등 2차 콘텐츠로 확장하고, 이를 통해 상업적 수익을 얻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특히, 캡캡은 한국의 웹툰, 웹소설 및 영화 산업의 높은 수준과 콘텐츠 IP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 시장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자가 제공하는 시각 자료 및 기여도에 대한 보상 시스템인 어텐션(Attention) 토큰 시스템은 이용자들의 참여와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핵심 장치다. 이 토큰은 시스템 내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이용자들은 자신의 기여도에 따라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캡캡은 이와 더불어 AI, Web3, 블록체인 기술을 콘텐츠 제작 과정에 통합하여, 창작자들이 기존의 창작 환경에서 겪었던 자본 및 기술적 장벽을 낮추고 더 자유로운 창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한국 웹툰 및 웹소설 제작자 및 플랫폼과 협력하며, 콘텐츠 IP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 중이다.
현재 캡캡은 한국 클라우드 컴퓨팅 특성의 핵심 요소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 2위 규모의 민간 통신사 및 디지털 보안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 캡캡은 주요 파트너인 시바 이누(Shiba Inu)의 SHIB 토큰을 캡캡 시스템 내 유틸리티 토큰으로 활용하여, 글로벌 Web3 생태계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캡캡은 이미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BAYC, 메타곤 DAO, 젠키(ZENKI) 등 글로벌 IP와의 협업을 추진 중이며, 한국 시장 진출을 통해 이러한 IP 및 자체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KapKap 측은 전했다.
캡캡의 AI·Web3 기반 플레이-소설-창작 생태계 구축은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 창작 역량과 만나 시너지를 내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K-콘텐츠 트렌드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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